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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민주당 지방선거 본격 시동

조인호 기자 입력 2013-11-26 00:00:00 조회수 172

◀ANC▶ 최근 전.현직 도지사들이 새누리당에 잇따라 입당하면서 도지사 선거전이 사실상 시작됐는데요. 민주당도 지방선거 전략을 가다듬고 본격적인 선거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제주지역 국회의원 선거에서 세번 연속 세개 선거구를 석권했던 민주당, 하지만, 도지사 선거에서는 무소속과 새누리당에 밀려 두번 연속 3위에 머물렀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잇따른 대선공약 파기와 제주지역 공약 실천이 부진한 것을 쟁점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승조 / 민주당 지방선거기획단장 ◀SYN▶ "대통령의 공약이라는 것이 완전히 국민 기만, 공약 파기, 이건 점쟎은 용어죠, 공약 사기죠. 국민 사기입니다. 더 나아가면 표를 훔친 거나 마찬가지에요." 도지사 후보 경선 흥행을 위해 현역 국회의원 등 당내외 명망가들을 참여시키고, 전통적인 지지층을 결집시키자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문대림 / 전 제주도의회 의장 ◀SYN▶ "민주당 후보가 도지사가 된다. 이런 확신이 있으면 쉽게 떠나지 않는데, 아직까지 그런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c/g) 현재 민주당의 제주도지사 후보로는 김우남 국회의원과 고희범 제주도당위원장 박희수 제주도의회 의장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S/U) "민주당은 제주판 3김으로 불리는 전.현직 도지사들에 맞서 세대교체론을 내세울 것으로 보여 경선과정에서 이에 걸맞는 후보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 뉴스 조인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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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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