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니 숲길 탐방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사려니 숲길 탐방객은 38만 명으로 연말까지 4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사려니 숲길 탐방객은 개방 첫해인 지난 2천 10년 16만 명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33만명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