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수렵장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포획허가를 받은 수렵인은 356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다른 지방 수렵인은 127명으로 지난해보다 19% 늘었고, 내년 2월 수렵기간이 끝날 때까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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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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