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근민 제주도지사는 오늘 제주 관광 천만시대에 즈음한 담화문을 통해 앞으로 관광정책 방향을 고부가가치 개별관광객 유치와 해외시장 다변화에 우선 순위를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남아시아 신흥시장으로 직항노선을 확대하고, 중국인 개별관광객 유치를 늘리는 한편 동북아 최고 수준의 랜드마크 리조트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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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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