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주 지역의 교통난이 심해진다는 논란 때문에 7번이나 건축심의에서 유보됐던 초대형 호텔 신축계획이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 건축심의위원회는 주식회사 월드라인이 제출한 제주시 연동의 지상 18층, 지하 4층 규모의 호텔 신축 계획을 시민들의 휴게공간인 공개공지를 늘리는 조건으로 동의했습니다. 월드라인측도 객실수를 560개에서 426개로 줄이고 지하 주차장을 늘리겠다며 신축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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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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