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문일주 교수는 오늘 슈퍼태풍 대응방안 포럼에서 북서태평양의 슈퍼태풍 발생빈도가 20년 전보다 52% 증가했고, 한반도 주변의 수온도 높아져 가까운 미래에 슈퍼태풍이 제주까지 북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종호 국가태풍센터장은 제주지역은 태풍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만큼 농수산업계의 피해와 강풍에 의한 정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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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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