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동주 전 시장의 직위해제로 공석이 됐던 서귀포시장에 양병식 부시장이 임용됐습니다. 양병식 신임 서귀포시장은 오늘 취임식에서 내년에 2017년 20세 이하 월드컵 축구대회를 서귀포시에 유치하고, 가파도와 마라도를 특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양병식 시장은 천 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제주도 총무과장과 공보관 등을 지냈는데 임기는 내년 6월 말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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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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