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제주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지원활동에 나섭니다. 신학용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설립 6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방한하는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에게 제주해녀 문화의 유산 등재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은 국회를 방문해 특별 연설을 하고 교육부장관, 문화재청장과의 간담회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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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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