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근 바다의 불법조업을 단속하기 위한 해양수산부 산하 기관인 제주어업관리사무소가 오는 3월부터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어업관리사무소 신설로 불법어업과 조업 피해가 줄어들어 어업인들에게 천억 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제주와 동중국해 어장에서 우리나라 근해어선의 80%가 조업하고 있는 만큼 어업관리단을 신설해달라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건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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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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