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4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10여 제곱미터를 태웠고, 집 안에 있던 31살 한 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한씨가 집 안에서 담배를 피우다 불이 났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