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도축물량이 늘어납니다. 제주도는 오늘부터 오는 29일까지 소는 지난해보다 19% 늘어난 450마리, 돼지는 5% 늘어난 4만 7천 600마리를 도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생산자 단체의 직매장에서 할인판매를 권장하고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합동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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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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