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간과 설 연휴를 맞아 생활 쓰레기 처리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특별기동수거처리반을 운영하고, 설 연휴에는 청소차량 운행횟수를 늘려 쓰레기를 당일에 모두 수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명절 당일인 31일에는 청소차량 운행시간이 새벽 4시 이전으로 앞당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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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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