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올해 50억원을 들여 구좌읍 선흘과 한경 곶자왈 지역 50헥타르를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매입대상은 생태계 보전지구 1,2등급과 보전가치가 높은 기존 곶자왈 매입지역과 연결된 토지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천 9년부터 266억원을 들여 곶자왈 352헥타르를 사들였고, 올해부터 2천 18년까지 550억원을 들여 450헥타르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