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독감이 유행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지난 주 도내 표본 감시 의료기관 4곳에서 확인된 독감 의심환자가 외래환자 천명당 13.9명으로 유행기준인 12.1명을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19.4명보다는 낮은 수준이지만, 최근 3주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