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의 양원찬 재외제주도민회 총연합회장이 오늘 오후 제주 한라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양원찬 회장은 자서전 '사람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김만덕 기념사업, 세계 7대자연경관 선정 등 제주지역과 관련된 자신의 활동들을 소개했습니다. 출판 기념회에는 제주 출신 원희룡 전 국회의원과 정운찬 전 국무총리, 탤런트 고두심씨 등도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