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설 연휴기간에 2만여명의 추모객이 제주시 양지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의 분향실 6개 외에 임시 분향소 2개를 추가로 설치해 운영합니다. 또, 개방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평소보다 3시간 연장하고 특별 근무자를 배치해 시설과 주차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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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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