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문화재에 대한 특별 종합점검이 실시됩니다. 제주도는 고고학과 역사유적, 민속과 지질분야의 전문가 12명으로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3월까지 국가와 도 지정 문화재 266건을 대상으로 구조적 안정성과 노후도, 훼손정도, 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서 균열이나 훼손 등이 발견될 경우 보수 계획을 세우고 분야별 개선대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