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지역경제 지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실질 GDP 성장률은 4%로 전국 평균 2.8%를 웃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분야별로는 카지노 매출이 재작년보다 57%, 면세점 매출은 13% 늘었고, 전세버스와 렌터카 가동률은 7% 관광숙박업소의 객실가동률도 2% 높아졌습니다. 또, 중앙로 지하상가 등 중국 은련카드 가맹점의 매출액은 186% 늘었고, 재래시장 매출액도 2%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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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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