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서 죽은 채 발견된 청둥오리는 독극물에 의한 폐사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청둥오리 주변에서 발견된 고구마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독극물 검사를 벌인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도 최근 청둥오리에 대한 조류 인플루엔자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내려 정확한 폐사원인을 밝혀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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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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