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부터 제주에서 민간요법 약재로 활용된 초피나무가 산업화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초피나무 묘목 만 7천 그루를 사회적기업과 마을 산림계 등에 공급했습니다. 초피나무는 식중독과 천식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국내 산업체에 제품 원료로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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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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