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200만 명을 돌파한 지난해 외국인 면세점이 큰 호황을 누렸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와 신라 등 도내 외국인 면세점의 매출액은 5천 100억 원으로 재작년보다 53% 늘었습니다. 반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제주관광공사의 내국인 면세점 매출액은 3천 800억 원으로 재작년보다 0.7%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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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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