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는 골프 관광객이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 관광객은 110만 명으로 4년 전보다 10% 늘어 같은 기간 전체 관광객 증가율인 67%보다 훨씬 낮은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제주도는 전국적으로 지난 2천 8년 이후 골프장이 40%나 늘어난데다, 항공기 좌석난 때문에 골프 관광객이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