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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역에 대체 조림

조인호 기자 입력 2014-02-22 00:00:00 조회수 182

소나무 재선충병과 기후 변화로 피해를 입은 해송림에 나무 심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제주시 애월과 조천읍 등에서 재선충병으로 말라죽어 베어낸 해송림 186헥타를 시작으로 2천 23년까지 천 700헥타에 147억원을 들여 기후변화에 알맞는 대체 수종을 심을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해안지역에는 동백나무 평지에는 녹나무, 중산간에는 가시나무 등을 심어 해송림 위주의 숲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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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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