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읍.면 지역의 땅값 상승률이 동 지역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가 공시한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르면 대정읍은 지난해보다 8.3% 올랐고, 성산읍은 4.5%, 남원읍은 4.5% 올라 동 지역 평균 상승률인 3.3%보다 높았습니다. 이는 영어교육도시와 신화역사공원 등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추진되고, 올레길 주변의 상업시설과 귀농 인구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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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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