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은 기업체의 약점을 잡아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모 일간지 전 제주취재본부장 45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1월 제주시 구좌읍의 골재채취업체를 찾아가 석재를 가공할때 나오는 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하는 것을 보도하겠다며 천만원을 요구해 광고료 명목으로 55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