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지역에서 치매 노인들의 실종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부터 보호자들이 신청하면 제주도가 GPS 위치추적기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보건소에는 전문교육을 받은 치매관리사를 배치하고, 치매노인 돌봄 서비스 시간도 한달에 최고 36시간에서 50시간으로 늘어납니다. 제주도는 내년에 10억 원을 들여 치매관리 사업을 기획하고 예방과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광역치매센터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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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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