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어제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제주도지사 후보에 김경택 전 정무부지사와 김방훈 전 제주시장, 양원찬 재외제주도민회 총연합회장, 원희룡 전 의원 등 4명이 신청했습니다. 또, 27개 선거구 도의원 후보 공천에 37명이 신청해 평균 1.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새누리당은 다음 주부터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다음달 22일까지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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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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