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폐막한 제주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 진행된 전기차 구입 보조금 도민공모에서 기아의 쏘울이 가장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일까지 접수된 183대 가운데 기아의 쏘울이 61대로 가장 많았고, BMW i3가 41대, 르노삼성의 SM3 32대 순이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 주에는 도청에서 신청을 받은 뒤, 다음 달에 226명을 추첨해 보조금 2천 300만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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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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