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미생물을 이용한 바다 숲 살리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5월부터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와 보목동 등 갯녹음 피해를 입은 마을어장 4군데의 깊이 6미터의 바닷 속에 해조류가 자랄 수 있는 모판을 투입한 뒤 유용미생물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마을어장 6군데에서 시범적으로 미생물을 공급한 결과, 해조류가 번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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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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