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목축문화를 국가농업유산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은 '말 산업 특구 지정에 다른 향후과제' 연구보고서에서 조선시대 국립목마장 지역을 중심으로 잣성과 말테우리 등과 관련된 목축문화를 복원해 국가농업유산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발전연구원은 또, 제주도청에 말산업 육성 사업소를 신설하고, 말고기 전용 품종 육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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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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