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도시계획을 상주 인구 100만 명까지 내다보고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이성용 연구위원은 오늘 도시정책방향 토론회에서 제주 인구가 이미 60만명을 넘어선 만큼 2천 25년에 66만명으로 추산했던 광역도시계획을 보완해 첨단산업단지 등 다양한 토지수요를 예측하고 세계환경수도 전략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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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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