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사고로 제주 관광심리가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도내 숙박시설에 대한 긴급 소방조사가 실시됩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이달 말까지 단체 관광객이 이용하는 대형 숙박과 문화집회시설 79곳에 대한 특별 소방조사를 실시해 소방시설과 심폐소생술 실시 능력 등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역에서는 지난해 숙박과 문화집회시설에서 11건의 화재가 발생해 5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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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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