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과 초여름에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식중독 환자의 37%인 254명이 4월에서 6월 사이에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기온과 습도가 오르면서 식중독균이 빠르게 번식할 수 있는 만큼 다음달 초 연휴를 맞아 야외 활동을 하면서 식중독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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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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