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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근민 "고사목 모두 제거..방제시스템 체계화"

조인호 기자 입력 2014-05-08 00:00:00 조회수 24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오늘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재선충병으로 말라죽은 소나무 54만 5천여그루를 지난달 말까지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우근민 지사는 올해도 지난해의 절반 정도의 고사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5년 정도 지나야 완전방제에 성공할 수 있다며 방제시스템을 체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소나무를 베어낸 임지는 대체조림 명령 등 관리를 엄격히 해 부동산 투기 우려를 불식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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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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