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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도의원 후보 선정 갈등 이어져

조인호 기자 입력 2014-05-15 00:00:00 조회수 165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를 놓고 여야 내부에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 한석지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장은 중앙당이 최종 의결 직전에 일부 후보의 순위를 바꾼 것은 당헌.당규를 위반한 것이라며 중앙당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현길화 바례대표 후보도 특정 후보의 가족이 국민경선 선거인단에 참여해 공정성을 상실했다며 중앙당에 재심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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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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