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학교 살리기를 위한 공동주택 건립사업의 성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천 11년부터 소규모 학교 주변 5개 마을에 35억원을 지원해 공동주택 82세대를 지은 뒤 학생 수가 232명에서 374명으로 6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8월에 마을을 새로 선정해 최고 5억원까지 공동주택 건립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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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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