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의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여행사와 관광버스 등 관련업체들에 고용유지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제주도고용센터는 수학여행 등 단체관광 취소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에 경영난을 덜어주고 근로자의 실직을 막기 위해 고용유지 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휴직이나 휴업 수당은 3분의 2, 훈련이나 인력재배치 비용은 4분의 3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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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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