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관광과 골목상권 경쟁력을 위한 야시장 조성사업에 전통시장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안전행정부의 야시장 시범지역에 동문재래시장과 공설시장, 수산시장, 한림매일시장과 오일시장, 제주시 칠성로 상가 등 6군데가 신청했습니다. 시범지역으로 선정되면 특별교부세 5억원과 함께 한국관광공사가 홍보를 지원하며 결과는 오는 8월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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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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