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도지사 당선인이 재임기간 중 다음 선거를 의식해 특정 인맥집단의 행사나 개인적인 경조사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당선인은 최근 표선지역 주민과의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도지사의 시간도 도민들의 시간인만큼 마을을 찾아 현장을 돌아보는 게 낫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도민들에게 봉사하고 일하는 단체의 행사에는 참석하고, 매년 정해진 행사는 참석 기준을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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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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