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10년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제주도가 4년 만에 재인증을 받게 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전문가들이 제주를 방문해 재인증 현장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에서는 성산 일출봉과 수월봉 등 지질공원 대표명소들을 방문해 관리상태와 지역주민 참여도 등을 평가하며 결과는 오는 9월 캐나다에서 열리는 세계지질공원 총회에서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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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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