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FTA 협상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와 농업인단체 등으로 구성된 FTA범도민 특별대책위원회는 오늘 오후 제주도청에서 총괄지원분과위원회를 열어 FTA 추진동향을 설명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제주도는 한.중 FTA협상에서 감귤과 마늘 등 11개 품목을 초민감품목으로 지정해주도록 정부에 요청하고,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문제 해결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