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옛 도심에 방치됐던 빈 건물을 개조한 미술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충남 천안의 부동산 개발업체인 아라리오 그룹은 오늘 제주시 삼도동 탑동시네마와 탑동 바이크숍, 동문모텔 등 3곳을 개조한 아라리오 뮤지엄을 개관했습니다. 아라리오 그룹은 설립자인 김창일 회장이 수집한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현대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앞으로 제주에 미술관 5군데를 더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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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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