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감귤 북한 보내기를 재개하고 제주와 북한을 오가는 크루즈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들 사업이 감귤 가격 안정과 동북아 평화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회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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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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