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의 절반 이상은 부동산 투자이민제를 제도 존속기한인 2018년까지만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회가 최근 도민 천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투자이민제를 2018년까지만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57.9%로 가장 많았고, 제도 개선을 유지해야 한다가 14.8% 잘 모른다가 27.3%였습니다. 한편, 중국 관광객 증가는 부정적 영향이 크다는 응답이 68%였고, 행정시장 임명방식은 54%가 직접 선출을 선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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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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