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제 2형사부는 거리에서 여성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26살 윤 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7월 1일 밤 서귀포시내에서 혼자 길을 걷던 20대 여성의 몸을 만진 뒤 달아나고, 이틀 뒤에는 30대 여성을 넘어뜨린 뒤 성폭행하려다 주민에게 발각돼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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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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