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채소 재배신고를 하지 않은 농가에도 산지폐기 비용이 지원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양배추 산지폐기에 미신고 농가에도 3.3제곱미터에 2천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천 12년 월동채소 재배신고제를 시작하면서 신고한 농가에는 최저가격을 보장하고 미신고 농가는 농협 계약재배와 행정지원에서 제외시키기로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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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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