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 1회 4.3 평화문학상을 받은 구소은씨의 소설 '검은 모래'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인 세종도서로 선정됐습니다. '검은 모래'는 일제 강점기 우도 출신 해녀가 일본으로 건너간 뒤 민족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풀어낸 소설로 문화체육관광부는 책 800여권을 구입해 공공도서관과 사회복지시설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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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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