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연안 사고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월에서 8월 사이 발생한
연안 사고는 38건으로
최근 3년 평균보다 12% 늘었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표류가 42%로 가장 많았고,
레저 34%, 추락이 8%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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