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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사법정보 누설한 경찰관 벌금형

보도팀 기자 입력 2022-09-22 07:20:00 조회수 33

제주지방법원 강란주 판사는

지인에게 구치소 정보를 누설한 혐의로

기소된 서울경찰청 소속 44살

이 모 경정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제주에 근무했던 2018년

친분이 있던 건설업자의 부탁을 받고

지인이 구치소에 수감된 사실을

알려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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