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중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60대 택시기사를 입건했습니다.
택시기사는
지난달 11일 새벽 0시쯤
서귀포시 서호동 혁신도시의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중생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중생은 병원 치료를 받다
지난달 26일 숨졌는데
경찰은 과속 여부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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